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경기도 분당 딜러인 SK네트웍스가 14일 분당 애프터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새 애프터서비스센터에서는 재규어와 랜드로버차의 점검 및 고장진단뿐 아니라 수리에서부터 소모품 교환, 액세서리 판매 및 장착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SK는 개장 기념으로 오는 17일까지 애프터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차량 무상점검 및 엔진오일 무상교환 서비스를 펼친다. 또 애프터서비스센터엔 2006년형 랜드로버 디스커버리3를 전시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이미 서울에 4개의 애프터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산, 대구, 대전에도 각각 애프터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 경기도 일산, 강원도 원주, 강릉 등지에는 퀵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어 총 8개의 애프터서비스센터와 5개의 퀵서비스센터를 확보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