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 대전 콜센터 구축

입력 2005년12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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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이 오는 1월중순 대전에 콜센터를 구축한다.

다음다이렉트는 대전의 경우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우수인력도 확보할 수 있어 콜센터를 두게 됐다고 밝혔다. 또 가입자 증가뿐 아니라 가입희망자의 문의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 콜센터를 확장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더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대전에 고객접점을 확보해 지역 마케팅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대전 콜센터는 IP 기반의 100석 규모로 현재 다이렉트 플래너 50여명을 채용해 1월중순부터 영업이 가능하도록 교육중이다.

다음다이렉트는 이 밖에 통합 자동화 시스템을 대전 콜센터에도 적용해 지능형 콜분배 시스템, 예측 다이얼링 및 자동 팩스, SMS, e메일 시스템을 운영한다. 아울러 서울센터와 대전센터 간의 콜분배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 고객의 대기시간을 줄임으로써 고객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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