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고객 400명 초청 송년회 열어

입력 2005년12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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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케네스 엔버그)은 지난 15일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인피니티 고객 및 가족 400여명을 초청해 송년회를 개최했다.



정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명품 브랜드 캘빈클라인의 패션쇼와 함께 케네스 엔버그 한국닛산 사장이 크로스오버 SUV FX를 타고 무대에 등장, 눈길을 끌었다. 또 가수 김건모, 아이비의 공연과 함께 디너파티 형식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회사측은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럭셔리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이자 인피니티를 갖고 있는 동안 모든 순간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서비스 컨셉트인 TOE?(Total Ownership Experience?)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한국닛산은 앞으로도 자동차를 파는 것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감성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건 물론 VVIP 체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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