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는 오는 1월초 열리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소개할 새로운 컨셉트카 카부라의 렌더링을 최근 공개했다.
이 차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사쏘, 도쿄모터쇼의 센쿠 등 주요 모터쇼에서 소개한 마쓰다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컨셉트카 3종의 마지막 작품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마쓰다 어드밴스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카부라는 스포츠카를 처음 구입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컴팩트 컨셉트 쿠페다. 후륜구동이며 RX-8, MX-5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차 이름은 ‘승리를 위한 출발’이란 뜻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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