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애아동에 공부방 꾸며줬다

입력 2005년12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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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20일 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인"동천의 집"에서 장애아동 공부방 꾸미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삼성화재 RC(리스크 컨설턴트)들이 모은 성금으로 이뤄졌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정선경 씨와 만화작가 강주배 씨, 우리운동본부 이지연 이사, 한나라당 나경원 국회의원, 삼성화재 손경식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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