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 차량용 지상파 DMB 수신 셋톱 출시

입력 2005년12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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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멀티미디어 영상처리보드 전문업체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지상파 DMB를 수신할 수 있는 차량용 셋톱 박스(제품명:TERRA)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테라(TERRA)는 소프트웨어 방식이 아닌 하드웨어 방식의 비디오ㆍ오디오 원칩 디코더를 채택, 선명하고 깨끗한 DMB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최고가의 고감도 수신 안테나를 장착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사이즈 117(W)X85(H)X33(D)mm)인 이 제품은 앞좌석과 뒷좌석에서 DMB시청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핸드폰 충전 USB단자를 제공하는 한편 자동차의 주행속도와 차량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갖추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특히 연결케이블을 이용하면 디스플레이 장치와 간편하게 연결시켜 지상파DMB를 수신할 수 있어 이미 차내에 소형 LCD가 설치돼 있는 경우 테라에 곧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31만원(VAT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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