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 열려

입력 2005년1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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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이 원효로 현대자동차 사옥에서 열렸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22일 올해의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자들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대기산업(대표 박인철)과 한라공조 박창호 상무가 산업자원부장관상을, 화승R&A(대표 손동철) 대원산업(대표 허재건)이 현대ㆍ기아자동차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캠스의 정진관 이사는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상을, 구영테크(대표 이희화)와 대동하이렉스 이복수 부장, 태형(대표 곽치형) 등도 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개인 300만원, 단체 500만원의 상금도 수상했다.



자동차부품산업대상은 자동차부품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건 물론 우수 개인 및 단체 발굴을 위해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 제정, 매년말 시상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렸으며 개인 5명, 단체 3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자동차부품산업대상은 경영업적부문, 품질ㆍ기술혁신부문, 발전공로부문에 총 24개 추천업체를 대상으로 실무위원회, 외부자문단으로 구성된 최종심의위원회 순으로 2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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