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전 사장.사외이사들 스톡옵션 5천주씩 행사

입력 2005년12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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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기아차 김익환 전 사장과 사외이사들이 나란히 5천주씩의 스톡옵션을 행사했다.

김익환 전 사장과 김종창.정종암.최열.조동성 사외이사 등 5명은 23일 각자 공시를 통해 이달 15일 5천주씩의 스톡옵션을 행사해 이날 현재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5명의 스톡옵션 행사가는 5천500원이며 이날 기아차 종가 2만6천550원을 감안하면 주당 2만1천50원씩 1억525만원의 차익이 발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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