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교통사고 순직경찰 유자녀 지원

입력 2005년12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삼성화재는 28일 직무 수행중에 교통사고로 숨진 경찰관의 유자녀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순직 경찰관 유가족에게 위로금 300만원과 함께 초.중.고등학생 자녀의 학자금을 매달 지급하기로 했다. 또 유자녀가 중.고교에 진학할 때는 교복을,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을 줄 계획이다. 매년 10명의 유자녀를 뽑아 2박3일간 삼성화재 우수 직원들과 함께 "중국 문화탐방 봉사 대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