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기공, 167억 현대차부품 공급계약

입력 2005년1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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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화천기공은 현대자동차 납품업체인 크로스휼러코리아와 167억7천만원 규모의 현대자동차 트랜스미션 라인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2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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