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구형 SM5 LPG 리콜

입력 2005년12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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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제작·판매한 구형 SM5 LPG 승용차에 주행중 시동꺼짐현상이 발생해 정밀조사 결과 제작결함이 확인돼 리콜을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콜사유는 전기 노이즈의 영향으로 크랭크 앵글센서에 비정상 신호가 발생해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결함이다. 시정대상은 2003년 7월3일~2004년 12월20일 제작·판매된 2만8,348대로 오는 30일부터 르노삼성의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080-300-3000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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