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올해 경정비소 41개 추가 확충

입력 2006년01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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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GM대우자동차는 올해 서울과 경기, 강원도 등을 중심으로 "바로정비 코너" 41곳을 추가로 개설, 연내 총 300여개의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바로정비 코너"는 긴급출동 위주의 보증 수리와 일반 수리를 주 업무로 하며 2급 이상 정비자격증을 가진 전문인력들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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