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쎄라토, 중국 최우수 브랜드 선정

입력 2006년01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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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기아차는 중국세계무역조직연구회와 중국방송 텔레비전협회가 최근 실시한 "2005 중국 생활방식 최고 브랜드" 조사에서 현대차의 쏘나타와 기아차의 쎄라토가 자동차부문 "최우수 브랜드" 모델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쏘나타는 상하이GM의 "뷰익", 마쓰다의 "마쓰다6"와 함께 "최우수 비즈니스용 모델"로, 쎄라토는 톈진자동차의 "샤리", 푸조의 "307"과 함께 "최우수 자가용 모델"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중국내 정계와 경제계, 학계 회원들이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활약한 브랜드 가운데 중국인들의 생활방식을 가장 잘 대표하면서 비약적 발전을 이룬 브랜드를 부문별로 뽑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브랜드 선정은 품질 경영과 생산부터 A/S 까지 일체화된 서비스시스템, 중국에 동반 진출한 21개 현지법인의 통합 시너지효과 등의 결과"라며 "향후 중국시장에서 최고 품질의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투입, 중국내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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