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오는 4일(현지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되는 LA오토쇼에 폰티액 솔스티스 GXP를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GM의 퍼포먼스 디비전인 폰티액이 내놓는 야심작 솔스티스 GXP는 스포츠카 제조업체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줄 모델이다. 이 차는 4기통 2.0ℓ 260마력 터보차저 에코텍 엔진과 5단 수동 또는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해 출발 후 시속 100km 도달시간 5.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2007년형으로 출시되며 판매는 올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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