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민속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1월 한 달동안 특별소비세 환원 보상과 설 귀향비 지원 혜택을 주는"신나는 RV 페스티벌"을 펼친다.
쌍용은 1월중 뉴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등 2005년식 모델을 사는 고객에게 특소세 환원 보상과 설 귀향비 지원 혜택을 준다고 3일 밝혔다. 또 올해 생산차는 특소세 환원 보상으로 2%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005년 생산분 중 10월까지 만들어진 카이런 한정물량에 대해선 5%, 지난해 생산된 로디우스는 5%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할부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올해 생산한 카이런 2.0과 액티언은 1%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로디우스는 판매가의 2%에 해당하는 취득세를 지원해준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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