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 파격적인 1월 금융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06년01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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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1월 한 달간 전 차종에 대해 특별소비세 인상 전 가격으로 판매하며 짚 체로키 디젤, 그랜드체로키 리미티드,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등은 차종에 따라 최고 42개월 무이자 할부 및 등록비 지원 등의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크로스파이어 로드스터.


체로키 디젤(4,490만원)은 40%의 선수금을 내고 무이자로 42개월간 매월 64만원을 불입하면 된다. 퍼시피카는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그랜드체로키 리미티드는 차값의 약 5%에 해당하는 등록비(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해준다. 크로스파이어 쿠페(5,390만원)나 로드스터(5,890만원)는 36개월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쿠페 58만원, 로드스터 47만원 정도의 월 할부금만 내면 살 수 있다. 또 15%의 선수금만 지불하고 등록비 지원과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로드스터는 36개월).



회사측은 이와 함께 기존에 실시하던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계속 유지키로 해 고객들은 경제사정에 맞는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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