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시장서 한.일 업체 신장세 계속 전망

입력 2006년01월0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워싱턴=연합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올해도 연료절약형 승용차의 판매 증가세가 계속될 것이며, 이는 일본과 한국 같은 아시아 자동차 업체들의 미국 시장 점유비를 높일 또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도요타 관계자의 말을 인용, "환경과 기름 등과 같은 문제에 대한 인식이 계속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 점에서 중형 승용차 시장에서 강점을 지닌 일본과 한국 자동차 업체들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도요타는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린 차종인 캠리의 하이브리드형을 올해 출시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