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교통사고 피해자 방문

입력 2006년01월0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동부화재(대표 김순환)는 사장과 임원들이 새해 첫 한 주동안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가입자들을 위로 방문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 김순환 사장은 5일 흑석동에 자리한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을 찾아 전복사고로 크게 다쳐 5개월 넘게 입원치료중인 모녀를 찾아 쾌유를 기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