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현대모비스는 6일 LG아트센터에서 신입사원 69명과 그들의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은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사내 밴드의 축하 공연도 열렸다.
한규환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로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창의력을 발휘해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신입사원은 물론 가족에게 발전하는 회사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입사식에 가족을 초청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