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8일 원명수 사장과 2006년 공채 신입사원 69명, 노조위원장 및 신입사원 면접 임원들이 함께 하는 한라산 등반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한라산 정상에서 각자의 희망과 포부를 적은 연을 띄우며 겨울산의 정취를 즐겼다. 원명수 사장은 신입직원들에게 “메리츠화재의 첫 번째 공채 직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자기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원 사장은 또 21명의 여성 신입사원들에게 “요즘 여성들의 능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큰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메리츠화재에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과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