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현장 영업력을 강화해 2005년 달성한 내수판매 3위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영업본부 지점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점장 인사는 전체 르노삼성 영업지점 162개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총 58명(사업소장 3명/영업지점장 55명)으로 정기 지점 전배 및 승진 인사로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락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사업소장
노용숙 도봉사업소
손태식 대전사업소
정광영 대구사업소
▲지점장
이동영 길동지점
송 영 반포지점
곽종록 도곡지점
박건우 압구정지점
고재성 광진지점
김세준 청담지점
김찬호 가락지점
김충식 대치지점
정광식 사당지점
이재우 행당지점
이필재 묵동지점
김상기 노원지점
박응도 성북지점
김한수 의정부지점
이상욱 은평지점
이병안 신촌지점
박찬철 화정지점
신동훈 마포지점
최기용 용산지점
조규상 중랑지점
김용수 청량리지점
나성욱 여의도지점
김광제 강서지점
김승중 남인천지점
정영섭 목동지점
윤일준 부천지점
이상진 부평지점
이원경 금천지점
오수연 서인천지점
고희준 용인지점
김세진 원주지점
이순호 남분당지점
김호영 북수원지점
박 찬 성남지점
이창진 분당중앙지점
고영균 신분당지점
장철훈 수지지점
강원백 영통지점
김미정 청주지점
임재식 서산지점
김환승 두정지점
오승우 유성지점
김시덕 구미지점
정용현 안동지점
이전호 시지지점
김재묵 동구지점
변정수 수성지점
박영달 서면지점
연규홍 금정지점
윤종일 개금지점
김광국 연제지점
정원조 제주지점
장영규 목포지점
강동현 전주지점
최용석 익산지점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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