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혼다코리아가 수입·판매중인 VT750C(이륜차) 74대에 제작결함이 발생, 해당 수입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작년 4월5일~11월4일 생산·판매된 74대로, 이유는 시동과 함께 켜지는 전조등의 전원차단장치와 상·하향등 조절 역할을 하는 핸들 스위치의 터미널이 불량해 전조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어서다. 혼다는 오는 16일부터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핸들 스위치 세트를 교환해준다. 02-3416-3416, 080-322-3300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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