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려주고, 고쳐주고, 선물주고'

입력 2006년01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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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설 마케팅에 나섰다.



BMW는 설 연휴를 맞아 특별 프로모션과 무상점검 서비스, 시승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정 연휴까지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소비세 인상 이전 가격 ▲리스차 등록 채권비용 면제(BMW파이낸셜서비스 리스고객 대상, 36개월 계약기간 이상, 보증금 또는 선납금 30% 이하)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5년 10만km 소모품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회사측은 또 오는 23~27일 설 연휴를 대비해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행사기간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무상점검과 간단한 전구 교환,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펼치고 유상수리 고객 대상으로 여권지갑, 골프모자 등의 기념품을 준다.



BMW는 시승 이벤트도 벌인다. 오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bmw.co.kr)를 통해 시승을 신청하면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27~31일 4박5일 시승권을 준다. 이 밖에 BMW 베이비 레이서II 등 상품도 선물한다. 당첨자는 24일 BMW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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