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지난 18일 출시한 토스카의 인터넷 신차발표회에 10만여명의 네티즌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지난 18일 인터넷으로 실황중계한 토스카 신차발표회에 10만여명이 접속, 향후 인터넷 신차발표회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GM대우는 생중계를 통해 신차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문을 남기는 네티즌들에게 토스카 개발 담당자 10여명을 포진시켜 실시간으로 1,200여건의 질의에 응답했다.
토스카 신차발표회 인터넷 생중계는 국내 최초로 진행된 것으로, 업계 내에선 적지 않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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