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튜닝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렛트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었다.
가렛트 터보 시스템을 국내에 유통·판매중인 가렛트총판(대표 이영대)이 이번에 개장한 매장은 전시장 성격이 강하다. 특히 작업공간과 휴게공간을 분리해 마니아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휴게공간에는 터빈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스템과 제품을 전시, 고성능 튜닝에 터빈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 지 보여주고 있다.
개장행사에 참가한 최진환 하니웰코리아 부장은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엔솔인터내셔널에서 전시장 겸 작업장을 열게 돼 기쁘다”며 "이 곳은 성능 튜닝은 물론 애프터서비스까지 담당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오픈한 가렛트 매장에서는 하드웨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은 물론 기타 성능 튜닝에 필요한 조율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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