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설연휴 특별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06년01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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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자동차업체들이 설 연휴를 맞아 고향에 내려가는 고객들을 위해 무상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18개 서비스코너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응급조치, 정비상담, 오일류 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연인원 2천800여명의 긴급출동 요원이 24시간 대기한다.

GM대우도 27-30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전국의 고속도로 및 국도의 휴게소 16개 코너에서 장거리 운행차량의 예방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설 연휴 특별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긴급출동 서비스도 24시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도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8곳에서 같은기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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