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국 지도 담은 내비게이션 XROAD PARIS 출시

입력 2006년01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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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세계 24개 주요 나라의 지도가 내장된 내비게에션이 2월에 나온다.



내비게이션 제조업체인 카포인트(대표 이봉형)는 신제품 월드와이드 내비게이션 ‘XROAD PARIS’를 오는 2월초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등 24개국의 지도가 내장됐다. 때문에 이들 지역으로 출장 혹은 여행갈 때 휴대하면 매우 유용하다. 현지에서 차에 장착할 수도 있어 쓰임새가 많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카포인트 관계자는 “XROAD PARIS가 세계 24개국에서 사용 가능하고, 고감도 GPS 안테나, 밝은 화면, 똑똑해진 전자지도, 방향지시등, 멀티태스킹 지원, 국내외 교통정보 수신 등의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을 앞세워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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