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부품재단, 차사랑 통해 매달 무료 정비교육

입력 2006년02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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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문화 커뮤니티 사이트인 차사랑(www.chasarang. org)이 2월부터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매월 자동차 무료 정비교육을 실시한다.



차사랑이 진행하는 자동차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은 자가정비, 자동차구조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첫 교육은 오는 25일 신촌 토즈 본점에서 서울정수기능대학교 김관권 교수가 맡는다.



차사랑은 자동차 정비교육 외에 매달 완성차공장과 부품업체를 당일코스로 방문하는 공장견학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견학 시 자동차 정비실습이 가능한 장소를 선택해 현장 정비교육도 할 계획이다.



차사랑의 자동차교육과 자동차 공장견학은 자동차 소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무료다. 인터넷을 통해 차사랑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차사랑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 관련업계, 학계, 네티즌들 간의 자동차정보를 공유하고 자동차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커뮤니티 사이트로 2003년 12월 오픈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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