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월 내수 9,202대와 수출 22대 등 총 9,22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선 23.1% 줄어든 것이나 지난해 동기보다는 12.4% 증가한 수치다.
내수판매는 SM7 1,442대와 SM5 5,012대, SM3 2,748대 등 총 9,202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보다는 22.3% 적은 실적이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된 8,016대에 비하면 14.8% 늘었다.
회사측은 닛산 브랜드로 수출이 본격화되는 3월부터 수출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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