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지난 4일 코엑스 메가박스와 공동으로 "다니엘 헤니와 함께 하는 젠트라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젠트라 광고모델이자 영화배우인 다니엘 헤니는 이 날 행사에서 수많은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팬 사인회를 가졌으며 인터넷 응모를 통해 선정된 330여명의 팬들과 1시간여동안 팬미팅을 했다. 이 날 초청된 330여명은 팬미팅이 끝난 뒤 영화 "게이샤의 추억"을 무료 관람했다.
한편, GM대우는 젠트라 출시를 기념해 지난 11월 국내 최대 할인매장인 E마트와 공동으로 젠트라 전시 및 각종 사은품 제공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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