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월드컵 한국 대 토고 경기에 22명의 고객을 초청한다.
BMW코리아는 오는 3월말까지 자사 차를 구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2명에게 오는 6월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06 독일 월드컵 한국 대 토고 경기에 초청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매고객 중 축구 경기에서 뛰는 선수와 동수인 11명을 추첨하고 동반 1인 등 모두 22명의 "BMW서포터팀"을 구성하는 것. 회사측은 한국 대 토고전 VIP석 티켓과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항공권 그리고 4박5일 호텔 숙박권을 묶은 최고급 VIP 월드컵 관람 패키지를 이들에게 제공한다. BMW 초청고객은 경기를 관람하면서 월드컵경기장 내에 마련된 VIP 라운지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당첨자는 4월초 추첨을 통해 BMW 홈페이지(www.bmw.co.kr)와 개별 통지로 발표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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