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고성능 튜닝, 알피나 B7

입력 2006년02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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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7시리즈 전문 고성능 튜너인 알피나가 새 버전 B7을 만들었다.



2006년형 BMW 알피나 B7은 고급스런 스타일과 모험적인 기술이 적용됐다. 알피나의 슈퍼차저가 장착된 V8 엔진은 최고출력 500마력에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성능을 끌어낸다. V8 4.4ℓ 엔진을 기본으로 알피나의 고성능 버전이 채택됐고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스티어링 휠에도 시프트 컨트롤러를 달았다. 알피나 21인치 휠에 Z급 타이어를 끼웠다. 스포츠 튜닝된 서스펜션과 함께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저 시스템이 채용됐다.



7시리즈 럭셔리 세단의 스페셜 고성능버전인 B7은 럭셔리카시장에서 새로운 드라이빙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베스트 퍼포먼스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2006년형은 미국 버전으로 200대 정도가 오는 7월께 선보일 전망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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