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관리직 1천900명 임금동결 재확인

입력 2006년02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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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25일 오전 경주시 산내면 OK연수원 일원에서 비상경영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참가한 울산공장 과장급 이상 관리직 직원 1천900여명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대회"의 다짐을 다시 확인했다. 결의대회가 끝나고 참가자들은 사업부별로 인근 단석산 등반행사를 가졌다.

현대.기아차 과장급 이상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원가 절감과 품질 확보, 생산성 향상 활동에 적극 매진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임금을 동결하며 ▲혁신과 변화를 실천해 경영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성을 다하며 ▲고객 감동 정신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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