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성수동에 종합서비스센터 개장

입력 2006년0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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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서울지역 딜러인 디앤티모터스(대표 이재영)가 27일 렉서스 전용의 종합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종합서비스센터는 총 1,315평 규모로 연간 약 2만대 (일반정비 1만5,000대, 판금·도장 5,000대)의 정비가 가능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고객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토요타는 강조했다. 특히 이 센터의 1일 일반정비 60대, 판금·도장 17대는 국내 렉서스 딜러 중 최고 수준으로 일반정비와 점검 서비스는 물론 보증수리와 중정비, 판금·도장의 토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요타는 올해 안에 서울 및 부산, 분당지역에 추가로 종합서비스센터를 개장해 서울지역뿐 아니라 지방고객들의 서비스만족도 향상을 높일 방침이다. 080-465-3800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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