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입력 2006년02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삼성화재가 교통사고 유자녀 중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48명을 초청, 장학금과 교복 등을 지원했다.

유자녀 중 이진우 등 대학교에 진학하는 8명은 초등학교부터 삼성화재 유자녀 지원사업 대상자로 뽑혀 생활비를 지원받아 왔다. 삼성화재는 이들에게 대학입학 장학금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유자녀 40명에게는 새롭게 진학하는 학교의 교복을 제공했다.

한편, 삼성화재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사업은 어린이교통안전협회를 통해 지난 93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