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공장 2교대 가동 돌입

입력 2006년03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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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공장에서 본격적인 2교대 생산체제 가동에 나섰다.



르노삼성은 올해 3만대 가량의 SM3 수출물량의 안정적 공급과 2006년 판매목표인 15만대 달성을 위해 2교대 생산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부산공장은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주간근무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의 야간근무로 공장 가동시간이 확대 운영된다.



이 회사 제조본부 신원기 부사장은 "2교대 운영은 효율적인 생산체제를 수립함으로써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다 안정된 근무환경과 그 동안 확보된 최고의 품질수준 유지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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