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3시리즈의 프로모션에 나섰다.
BMW는 뉴 3시리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BMW파이낸셜서비스를 통해 3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으로 320i를 구입할 경우 차값(4,520만원)의 30%인 1,356만원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동안 매월 39만9,783원을 납입한 뒤 계약종료 후 상환유예금 2,260만원은 차를 반납하거나 리스 계약을 연장 또는 완불 뒤 차를 소유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밖에 523i는 취득세, 525i와 530i는 등록세, X5는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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