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크레디트, 자동차할부금융시장 진출

입력 2006년03월0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프랑스 르노그룹의 계열사가 지분을 투자한 "르노크레디트"(RCI 파이낸셜코리아)가 르노삼성자동차의 할부금융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자동차할부금융시장에 진출했다.

6일 르노크레디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9월과 11월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 등록을 마친데 이어 지난 2일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르노크레디트는 르노그룹의 금융계열사인 RCI 뱅크가 투자한 회사로 우선 르노삼성자동차의 할부금융서비스를 시작하며 추후 일본 닛산자동차의 할부금융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자동차 할부금융시장은 캡티브(captive)사인 현대캐피탈이 66% 정도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우캐피탈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