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내비게이션 무상 업그레이드

입력 2006년03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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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가 퍼시피카 고객에게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



DCK는 내비게이션 시스템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됨에 따라 기존 고객들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고 7일 밝혔다. 차에 장착되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통상 1년 단위로 업그레이드되고 소비자들은 유료로 업그레이드된 정보를 구입해야 하지만 무료로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1월말까지 퍼시피카를 산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하면 업그레이드된 지도 CD를 받을 수 있다. 올해 2월 출고된 차는 새 시스템이 적용됐으므로 업그레이드가 필요없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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