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잠실 서비스센터 오픈

입력 2006년03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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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딜러인 저먼모터스가 서울 잠실에 새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저먼모터스의 잠실 서비스센터는 연건평 230평, 지상 2층 건물에 일반정비가 가능한 3개의 작업대를 갖췄고 PC와 인터넷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고객라운지와 부품실 등이 있다.



한편, BMW코리아는 3월부터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실명제는 정비를 마치고 차를 출고할 때 담당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실제 수리를 맡은 작업자의 실명을 서비스 완료 티켓에 표시해 차를 전달하는 것. 작업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책임감있게 완벽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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