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신세계와 공동 마케팅

입력 2006년03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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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오는 18일까지 10일동안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중형 세단 토스카를 홍보하는 대규모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토스카 및 신세계 포인트카드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 기간중 GM대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인천점, 광주점, 마산점 등 전국 5개점에 토스카 10대를 전시, 신차관람회를 갖는다. 아울러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추첨, 하루에 1대씩 토스카 총 10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응모고객에게는 국제전화 및 사진인화 무료쿠폰 등을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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