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동차경매장이 경매장 출품영업소 매입전문인력 충원을 위해 중고차 채용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서울경매장에 따르면 지난 2월 분사한 프랜차이즈점(출품영업소)의 BM(매입전문인력) 충원을 위해 26기 중고차아카데미를 채용 아카데미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27일~31일이고, 수료생 중 우수인력 10명을 뽑을 계획이다. 선발인력은 3주간의 신입BM 교육을 받고 프랜차이즈점인 서울오토와 서울오토앤옥션에 각각 배치돼 수도권의 출품물량 매입전문직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매장은 오는 2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중고차 예비진출자 및 중고차 경력 2년 미만자 중 채용 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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