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울산 전시장 재개장

입력 2006년03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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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는 자사 딜러인 SK네트웍스가 울산 전시장을 새 모습으로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작년 3월 울산광역시 남서구 달동에 자리잡았던 전시장을 기존 딜러에게 인수해 최근 6개월간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했다. 새로 문을 연 울산 전시장은 지상 3층, 총 141평 규모에 7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고객 편의시설을 갖췄다. 첨단 시설의 퀵서비스센터도 마련해 정비에서 부품구입에 이르기까지 빠르고 편안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003년 9월 DCK의 서울지역 공식 딜러로 출발해 지난해에는 울산, 부산, 인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전시장을 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DCK는 현재 전국에 전시장과 퀵서비스센터를 각각 19개씩 확보했고, 8개의 딜러 직영 정비공장과 12개의 지정 정비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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