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외국인 임직원 한국문화 체험

입력 2006년03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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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의 외국인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봉사의 시간을 보냈다.

18일 경기도 고양시 민들레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회사 내 외국인 임직원 및 가족 22명은 GM대우 사회봉사단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향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GM대우는 이에 앞서 지난해 5월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봉사활동 실행을 위한 한마음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회사측은 재단을 통해 지역 저소득층 학생 영어지도, 영어학습교재 기증 등 글로벌기업의 특성을 살린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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