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동차부품센터 준공

입력 2006년03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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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전북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가 21일 군산시 소룡동에 문을 열었다.

산업자원부와 군산시 등이 140억원을 들여 설립한 전북자동차부품센터는 자동차부품의 시험, 평가, 인증 및 첨단 장비 공동 이용, 전문 인력 양성, 창업지원 등 종합적인 자동차 관련 산업 지원기관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재식 군산시장 권한대행과 GM대우차, 현대차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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