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콜센터, 전용건물로 이전

입력 2006년03월2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해상 통합 콜센터가 콜센터 전용건물로 이전했다.



현대해상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던 콜센터를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콜센터 전용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22일부터 새 업무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영등포구청역에 인접한 이 사옥은 재직 상담원들의 출퇴근이 편하다는 장점을 지녀 경쟁이 치열한 신입 상담원 채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현대해상은 기대하고 있다. 또 최신식 화장실, 개방된 커튼월, 커뮤니티 공간 마련을 위해 2개 층이 개방된 휴게실 등을 갖췄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