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는 지난 2003년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모델을 내놓은 이후 새로운 버전을 오는 4월 열리는 뉴욕오토쇼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더카커넥션이 최근 보도했다.
더카커넥셕이 공개한 세단 및 스테이션 왜건 프로토타입을 보면, 새 버전은 상업적인 데 초점을 맞춰 넓은 실내를 갖췄다. 또 헤드라이트와 테일게이트, 프론트 그릴 및 범퍼, 안개등이 모두 새로운 스타일로 태어났다. 엔진 라인업은 구형 5.0ℓ를 V8 5.5ℓ로 바꾸고, E350 역시 파워를 높일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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