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봄맞이 안전운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봄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기간에는 전국의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 차 전반에 대한 기본점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기간중 공임 및 부품을 총 10만원 이상 산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단, 보험 적용 차는 제외된다. 또 방문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 100만원 상당의 폭스바겐 순정시계(1명),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40만원(2명)과 15만원(5명) 상당의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예약을 하면 보다 빠르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02-6009-0400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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