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후원, ‘아시아 앤 더 월드’ 8차 공개강좌 열려

입력 2006년03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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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토요타가 후원하는 ‘아시아 앤 더 월드’의 2006년 첫 공개강좌가 지난 28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본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해 12월9일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의 7차 공개강좌에 이어 여덟 번째 열린 이번 공개강좌는 UC 버클리대학의 동아시아연구소장인 T J 펨펠 교수가 초빙돼 ‘고이즈미의 충격-일본은 새로운 정치로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펨펠 교수는 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정치경제관련 저서를 다수 펴냈으며, 1980년 코넬대학 중국-일본 연구프로그램 소장을 시작으로 2006년 현재까지 UC 버클리대학 동아시아연구소장을 역임하는 등 동아시아 정치경제학분야의 권위자다.

"아시아와 세계"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며,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걸 목적으로 개설된 학술강좌 프로그램이다. 서울대 재학생 대상의 정규강좌와 일반인 대상의 공개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강연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강좌로 열렸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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