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최장 60개월 무이자할부

입력 2006년04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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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가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DCK는 4월중 PT크루저 카브리오, 세브링, 크로스파이어, 퍼시피카, 체로키, 랭글러 사하라 등을 무이자할부로 팔고, 그랜드체로키를 사면 등록세를 지원해준다고 3일 밝혔다. PT크루저 카브리오, 세브링 세단과 컨버터블은 36개월 무이자할부로 판다. 세브링 세단의 경우 40%의 선수금을 내고 36개월간 매월 59만8,000원을 불입하면 된다. 크로스파이어는 최장 60개월까지 무이자할부로 내놨다. 이 차를 사면 최대 1,600만원까지 이자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퍼시피카는 24개월 무이자할부로 팔고, 크라이슬러 미니밴을 보유하고 있으면 추가 할인혜택도 준다. 체로키 리미티드와 랭글러 사하라는 선수금 40%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적용한다. 그랜드체로키 리미티드는 차값의 5%에 해당하는 등록세를 내준다.



300C와 다코타, PT크루저 세단은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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